부산항에서 배를 타고 조금만 달리면 닿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 대마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일상에서 벗어나 푸른 바다 내음과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진정한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입니다.
단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대마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깊은 역사를 모두 품을 수 있는 알찬 여정입니다. 복잡한 준비 없이 가볍게 떠나 지친 일상에 특별한 쉼표를 찍어보세요.
| 여행지 | 대마도 · 이즈하라 |
|---|---|
| 기간 | 1박 2일 |
| 출발일 | 2026-09-28 ~ 2026-09-29 (9월 28일(월)) |
| 숙소 | 출발 전 확정 안내 |
| 여행사 | 교원투어 여행이지 |
이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
- 부산 출발 왕복 선박 및 전용 차량 포함
- 1인 149,000원의 압도적인 가성비
- 대마도 별미 해산물 BBQ 특식 제공
- 전문 가이드 동행으로 알찬 역사 투어
- 미우다 해변과 에보시다케 전망대 관람
1인 149,000원 · 1박 2일




DAY 1 · 부산항 출발, 에메랄드빛 미우다 해변과 이즈하라 역사 산책
설레는 마음을 안고 부산항에서 노바호를 타고 출발하며 여정이 시작됩니다. 잔잔한 바다를 건너 히타카츠 항에 도착하자마자 맑고 깨끗한 공기가 온몸을 감쌉니다. 첫 목적지인 미우다 해수욕장은 일본 해안 100선에 선정된 곳으로, 고운 모래와 에메랄드빛 투명한 바다가 감탄을 자아냅니다.
오후에는 대마도의 깊은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역대 대마도주가 거주했던 고즈넉한 금석성을 거닐고, 조선 왕조의 아픔이 서린 덕혜옹주 결혼 봉축기념비를 방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냅니다. 알찬 하루 일정을 마친 후에는 이즈하라의 편안한 숙소에서 여유로운 저녁을 맞이합니다.
미우다 해변과 역사 산책


















DAY 2 · 두 섬을 잇는 만관교와 아소만 비경, 청량한 편백나무 숲길
든든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 대마도의 남과 북을 잇는 교통의 요지이자 인공 해협에 세워진 만관교를 건너며 둘째 날을 시작합니다. 이어 바다 위에 신비롭게 서 있는 와타즈미 신사를 차창 밖으로 눈에 담고, 아소만의 환상적인 리아스식 해안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에보시다케 전망대로 향합니다. 사방으로 펼쳐진 푸른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연출하는 비경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을 선물합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슈시강 편백나무길을 산책하며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입니다. 곧게 뻗은 삼나무와 편백나무 사이를 흐르는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청량함을 가득 충전합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면세점에 들러 쇼핑을 즐긴 후, 히타카츠 항에서 부산으로 돌아가는 선박에 탑승하며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아소만 비경과 편백나무 숲







대마도에서 맛보는 특별한 미식, 해산물 BBQ
여행의 즐거움에서 식도락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번 여정에서는 현지의 맛을 가득 담은 식사가 총 4회 제공되어 먹거리 걱정 없이 여행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대마도의 신선한 바다를 그대로 담은 해산물 BBQ 특식이 준비되어 있어, 여행의 밤을 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현지에서 즐기는 신선한 해산물의 풍미를 마음껏 느껴보세요.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편안한 안식처
하루 일정을 마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숙소는 여행의 질을 좌우합니다. 이즈하라 시내 중심에 위치한 대아호텔, 쓰시마호텔, 이즈하라 펜션 또는 뷰호텔 등 엄선된 동급 숙소에서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쾌적하게 관리된 객실에서 하루 동안 쌓인 여독을 풀고 다음 날의 활기찬 여정을 준비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휴식을 선사합니다.




| 성인 1인 | 149,000원 |
|---|---|
| 아동 | 149,000원 |
| 유아 | 60,000원 |
| 포함 | [왕복 선박] / [TAX] / [일정표상의 숙박] / [일정표상의 식사] / [여행자 보험] / [전용차량] |
|---|---|
| 불포함 | [가이드/기사 경비] 1인당 가이드&기사 경비20,000원 (성인,아동동일)현지지불 / [기타경비] 출국세 3,000 (성인 아동 동일) 현지지불 / [싱글룸 사용료] 싱글룸은 1인당 30,000원 / 2인1실 이용시 1인당 1만원 추가요금 발생 / [유류할증료] 유류할증료 인상분 차액 1인 1만2천원[9월기준] 10월이후 미정 |
단 1박 2일로 떠나는 가장 완벽한 해외여행
바쁜 일상 속에서 긴 휴가를 내기 어렵지만 해외여행의 설렘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함께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는 대마도 1박 2일 여행입니다. 1인 149,000원이라는 믿기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에 알찬 일정과 식사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4인 이상이면 출발이 확정되는 연합 상품으로, 원하시는 날짜의 잔여 좌석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 마감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서둘러 준비해 보세요. 자세한 일정과 예약 조건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